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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팀보타]탐의 숲/서울숲/갤러리리아 포레 전시회 소개 및 리뷰

by 배리뷰 2022.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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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보타]탐의 숲/ 서울숲/갤러리리아 포레 전시회 소개 및 리뷰

팀보타 전시 티켓

팀보타가 제공하는 숲을  걸어, 나만의 탐을 찾아보는 

전시회 '팀보타 : 머스타드 블루 탐의 숲'입니다. 


[팀보타]탐의 숲/ 서울숲/갤러리리아 포레 전시회 소개 

팀보타 :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

아티스트 그룹 팀보타(TEAMBOTTA) 특별전

 

전시기간: 2022. 3. 20 ~ 2022. 8. 20

관람 시간: 오전 10시~ 오후 8시 30분(입장마감 오후 8:00) , 현재는 휴관없이 상시 운영 

전시 장소: 갤러리아 포레 서울숲 G층 3관

 

관람료 

CAFE 패키지(1인 입장권 + 음료1잔)- 28,000원

성인 20세 이상 - 26,000원

청소년 - 23,000원

어린이(6세이상 13세 이하) - 18,000원

반려동물 (8kg 이하) -5,000원

 

특이사항 

1. 반려동물은 월요일만 only 가능합니다. 케이지랑 입마개 필수. 

 

2. 현재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3.  NFT 프로젝트 도 하고 있습니다. 

팀보타와 NFT


[팀보타]탐의 숲/서울숲/갤러리리아 포레 전시회 리뷰 

팀보타 :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

아티스트 그룹 팀보타(TEAMBOTTA) 특별전

나의 탐을 마주하는 시간

아티스트 그룹 팀보타 란?

자연을 현대적인 아트 기법을 통해서 표현하는 보타니컬 아티스트들이 모여 있는 그룹입니다. 주로 신화월드, 메리어트 호텔 등 다양한 호텔과 리조트에서 프로젝트를 해왔습니다. 

 

다른 나라와 달리 서울의 경우 공원이 적어서, 팀보타는 자연을 조금 더 많은 대중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인위적인 조화를 쓰지 않고 살아있는 생화와 식물들을 전시회에 씀으로써 마치 휴양지에 여행가는 느낌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식물들의 본연의 향과 색깔, 그리고 식물이 내뿜는 알파파와 산소의 기운을 받아 심리적 안정감을 취할 수 있습니다.

생화 가득했던 팀보타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식물이 가진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팀보타>가 기획하는 전시회는 조화가 아닌 모두 생화를 쓰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티스트 그룹 팀보타(TEAMBOTTA) 특별전 전시회 

전시회 입구가 화려합니다. 곧 무언가 이야기가 펼쳐질 듯, 벽면에 이야기가 써져 있습니다. 

당신만의 의야기를 탐의 숲에서 찾아가라고 써져 있었는데, 탐이 뭘까요

 

사전적 정의로 이란, '무엇을 가지거나 차지하고 싶은 마음'을 의미합니다. 

 

그린의 편지가 블루에게 전달되어야 할 편지를 몰래 머스타드가 뜯어보고, 숨어 있던 탐이 싹트기 시작했다. 

이런, 머스타드가 남의 편지를 몰래 탐하였군요. 사전적 정의의 '탐'이 맞는 듯 합니다.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꽃과 식물의 향기를 오감으로 느끼고, 자신의 감정의 뿌리를 찾는 곳이 되겠습니다. 


이제 6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행하는 콘셉트로 자연의 위로를 받는, 숲속의 방, 감정의 환상 속에 빠져드는 시작으이 방, 

무한한 공간을 만끽하는 뿌리의 방 등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공간입니다. 

두번째 공간입니다. 

자욱한 연기 맞습니다

 

찐 이끼 맞습니다.

세번째 공간입니다. 

둥둥 이끼 둥둥

잠시 쉬어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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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다방입니다. 

저랑 친구는 cafe패키지 구매하였기 때문에, 전시회 중간쯤에 위치한 소금다방에서 커피한잔 하였습니다. 

총 3종류 입니다.
소금 커피 2잔 겟
쉼터같은 힐링 휴식 공간

4번째 공간입니다. 하얀 그림자의 숲으로 불립니다.

백사장 같은 곳

5번째 공간입니다.

보랏빛 공간 입니다. 

천장에 등처럼 달려있는 보랏빛 꽃들

마지막 6번째 공간입니다.

가운데에 있는 사각형 하얀 나뭇가지를 중심으로 사방에 거울이 있습니다. 

하얀 나무
번쩍번쩍


팀보타 :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 ART SHOP

팀보타 아트샵에는 리미티드 에디션 등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회 입구와 출구가 같습니다.

들어갈 때 바로 아트샵 보실 수 있고, 전시회 다 구경하고 나서 한번 더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꽤나 무거웠던 마그넷
뒤에 보이는 연작

다양한 굿즈 있습니다. 

 

그리고 신세계인터내셔날 고기능 스킨 케어 브랜드 연작이랑 공동기획한 전시회이기 때문에,

연작 매장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감상후기

전시회 줄서서, 대기하고 입장하였습니다. 

 

첫 공간부터 향긋한 꽃내음이 진동합니다. 그리고 모든 전시회장에 사방 벽면이 거울입니다.

 

사진찍는 공간 엄-청 많습니다. 인생샷 노릴수 있을 듯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각도 조절 잘못하면, 옆에 뒤에 사방팔방 타인이 찍혀 있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약간 정신없었습니다.

 

각 전시장 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어떻게 이렇게 생화를 전시하고 꾸밀수가 있었는가! 하고 감탄했습니다.

그러나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과 힐링을 느끼기에는 관람객이 너무 많고, 사진찍기 다들 바빠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처음에는 머스타드가 편지를 봤다고? 하면서 전시회 구경하다가 어느새 사진찍느라 바빠서 벽면에 글귀를 놓쳤습니다. 

머스타드와 블루의 이야기는 좋은 스토리였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음.. 소금다방에서 시그니처 티 마셔볼껄 생각이 듭니다.

소금커피는 다른 곳에서 먹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맨 마지막 전시회장에 있던 동그라미

팀보타 탐의 숲 전시회가 전시회 관리를 잘하는 것 같습니다. 꽃들이 다들 생생한 생화였고, 시든 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끼 관리도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전시회보다 전시회가격이 비싼 것이겠죠..?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꽃과 식물의 향기를 오감으로 느끼고, 자신의 감정의 뿌리를 찾아보는 곳,

팀보타 : 머스타드블루 탐의 숲 전시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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