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책 /도서 소개 및 리뷰
프리토타입을 통해 내 아이디어가 될만한 타입인지 전략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입니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책 / 도서 소개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구글 최고의 혁신 전문가가 찾아낸 비즈니스 설계와 검증의 방법론
책 저자: 알베르토 사보이아
옮김이 : 이지연
인플루엔셜
2020년 3월 30일 출간
경영/경제 서적
384쪽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책 /도서 리뷰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구글 최고의 혁신 전문가가 찾아낸 비즈니스 설계와 검증의 방법론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책 내용
대부분의 신제품이나 아이디어는 시장에서 실패합니다. 실패의 룰을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처음부터 그야 말로, 될 만한 아이디어로 설계하는 것인데, 그 될만한 아이디어 인지 안 될만한 아이디어인지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저자의 성공과 실패 경험으로, 30년 넘게 실리콘 밸리 수많은 기업의 흥망성쇠를 보면서, 될만한 놈의 아이디어를 찾는 것의 가장 큰 핵심은 프리토 타입(pretotype) 입니다.
프리토 타입은 저자가 만든 개념입니다.
피노키오 프리토타입, 가짜 문 프리토타입, 외관 프리트토타입, 하룻밤 프리토타입, 잠입자 프리토타입, 상표바꾸기 프리토타입, 변형과 조합 등 프리토타입을 유형별로 나누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투자가 있는 나만의 데이터를 생성해야 하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어야 하고, 저렴하게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책 리뷰
책 이름만 들었을 때는 아이디어 창고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줄 알았습니다. 그건 아니고, 내가 가진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얼마나 성공할 수 있는지를 전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론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가 만들어낸 프리토 타입을 제 방식대로 한줄 정의내려보면, 잘될 놈 인지 아이디어 수요측정테스트 가 될 것 같습니다.
즉, 프리토타입은 시행하는 과정에서 수요를 측정하는 것인데, 과연 블리츠스케일링과는 또 다른 전략 방법인 것 같습니다.
생소했던 프리토타입 개념 정의 부터, 프리토타입 유형을 구체적인 예시로 접하니 이해가 쉬웠습니다.
결국,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 즉, 생각랜드가 현실화 되기 위해서 얼마만큼의 수요가 있는지에 따라 사업의 성공이 좌우 되니, 프로토타입을 미리 해보고, 구체적인 나만의 데이터를 가져야 한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서 결국, 초기 사업을 위한 구체적인 투자를 받기 위함이라고 보여지는데,
블리츠 스케일링 책에서는 그냥 일단 시작해 라는 느낌이라면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은 먼저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너만의 생각에 갇혀있지 말고, 실제 세계에서 얼마나 수요가 많은지를 반드시 수치화 할것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약간 아리송했습니다.
그래도, 사업 입문자? 또는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프리토타입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구체적인 수치로서 아이디어 수요를 볼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냥 행복한 사업궤도를 꿈꾸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하고 현실을 직시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사실, 블리츠 스케일링은 조금 와 닿지 않는 부분이 많았는데, 제 성격에 비추어 보았을 때 오히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은 공감가는 전략이었습니다.
중요한 것 중에 일부는 셀수 있고, 또 세어야 한다는 문장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아이디어의 수요 예측 데이터를 미리 확인하고 실험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프리토타입을 통해 내 아이디어가 될만한 타입인지 전략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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